모바일원두막경과 _ process of Mobile Wondumak

 

part01 _ model test 스케치, 모형만들기

part02 _ workshop (paper , PVC) 포이동 아이들과 워크샵

part03 _ mock-up 목업

part04 _ production 실제 작업

part05 _ in use 모바일원두막의 근황

 

출처 : facebook 포스팅 _ www.facebook.com/nontemporary

사진작가 : 김두호 (Dooho Kim : Visionstyler.com), 이아람, 김량

 

non:temporary _ project1 _ POI-dong

NON:TEMPORARY
일상의 지속을 위한 디자인 액션

6월 12일 오후 4시 30분경 서울 강남구 개포4동 1244번지(포이동 266번지)에 화재가 발생하여 판자촌 96가구 중 74가구가 전소되었습니다. 집을 잃은 주민들은 컨테이너롤 만든 마을회관과 회관 앞 임시 천막, 남아 있는 20여 채의 판잣집에서 난민과도 같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 변화와 재난에 임시방편으로만 대응할 수 있을까요? 보다 근본적인 삶의 기본 조건에 대한 점검과, 일상의 지속을 위한 디자인 행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일시적인 동정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주변의 먹고 자고 입는 모든 것들에 대한 새로운 디자인 생각들을 모아보고자 합니다.

NON:TEMPORARY는 ‘일상적인 구호물품’ 플랫폼입니다.
‘일상적인 구호물품’이란, 임시방편으로 잠시 사용하고 버려지는 구호물품이 아닌, 상시(常時)와 비상시(非常時) 모두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일상용품을 말합니다.

TEMPORARY situation 이라고 TEMPORARY usage만 상정하고 디자인 하는 것은 재난 피해를 측은하게만 보고 결국 그에대한 관심이 식어버리는 TEMPORARY mind와 닮아있습니다.
오히려 temporary라고 여겨지는 상황에서 진정한 non:temporary를 고민해 보게 되는 역설적 상황에서 던지는 실천적 행동을 통한 실질적 사회 변화를 도모자 하는 ‘일상의 지속을 위한 디자인 액션’ 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non:temporary _ name card _ open to all your action


NON:TEMPORARY 모바일 원두막의 기본 원리인 종이접기가 그대로 반영된 명함입니다.

the blank page is open to all _ NEXT ACTION 의 창작자, 참여자가 되어보세요 !